유희왕 한국어 필기#1
호랑이 무늬의 공룡. 황야를 달리는 속도는 상당히 빠르다.
호랑이 무늬의 공룡. 황야를 내달리는 속도는 아주 빠르다.
*호랑이(虎狼이)とら【虎】
1.누런 갈색의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, 다른 동물을 잡아먹고 사는 몸집이 큰 동물.
2.(비유적으로) 몹시 사납고 무서운 사람.
*호랑나비(虎狼나비)あげはちょう【揚羽蝶】
*호랑이띠(虎狼이띠)とらどしうまれ【寅年生まれ】
*무늬
1.もよう【模様】물건의 겉면에 나타난 모양.
2.がら【柄】장식하기 위해 넣은 여러 가지 모양.
*공룡(恐龍)きょうりゅう【恐竜】
1. 아주 오래 전에 땅 위에서 살다가 지금은 없어진, 몸이 아주 큰 동물.
2. (비유적으로) 규모가 매우 큰 것.
*황야(荒野)こうや【荒野】あれの【荒れ野】
*달리는(달리다)かける【駆ける】
*내달리(내달리다)つっぱしる【突っ走る】
밖이나 앞을 향하여 힘차게 달리다.
*속도(速度)スピード
*상당히(相當히)そうとう【相当】かなり
*아주→
1.ひじょうに【非常に】とても
보통 정도보다 훨씬 더 넘어선 상태로.
2.すっかり。かんぜんに【完全に】
어떤 행동이나 작용 등이 이미 완전히 이루어져서 바꾸거나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상태로.
3.すこしも【少しも】かんぜんに【完全に】조금도. 또는 완전히.
*빠르다→はやい【速い】어떤 동작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다.
2.마운틴 워리어(マウンテン・ウォーリアー)
原文: 足場の悪い所でもガンガン動きまわる頑丈な戦士아무리 거친 지형이라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강인한 전사.
험난한 곳에서도 힘차게 활약하는 씩씩한 전사.
*아무리→いくら
*거친→あらい【荒い】
*험난하다(險難하다)けわしい【険しい】けんなんだ
땅의 모양이나 물의 흐름 등이 거칠고 세서 다니기에 위험하고 어렵다.
*지형(地形)ちけい【地形】땅의 생긴 모양.
*곳→ところ【所】일정한 장소나 위치.
*자유롭다(自由롭다)じゆうだ【自由だ】
무엇에 얽매이거나 구속되지 않고 자기 생각과 의지대로 할 수 있다.
*힘차다→ちからづよい【力強い】힘이 있고 씩씩하다.
*움직인, 움직일, 움직입니다→ 움직이다→うごく【動く】
*활약하다(活躍하다)かつやくする【活躍する】활발히 활동하다.
*강인하다(強靭하다)きょうじんだ【強靭だ】
성격이나 성질이 강하고 굳세다.
*씩씩하다→つよい【強い】
행동이나 태도가 힘차고 활기차며 굳세다.
*맹활약하다(猛活躍하다)もうかつやくする【猛活躍する】
매우 뛰어날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다.
*씩씩→はあはあ
숨을 매우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.
*전사(戦士)
3.사이거(サイガー)
原文: 守備は見た目ほど高くないが、ツノによる攻撃は強力だ。수비는 보기에 높지 않지만, 뿔 공격은 강력하다.
수비는 보기보다 강하지 않지만, 뿔 공격은 강력하다.
*높지→たかめに【高めに】위치가 꽤 높직하게.
*강하다(強하다)つよい【強い】힘이 세다.
*뿔→つの【角】소나 사슴과 같은 동물의 머리에 난 단단하고 뾰족한 것.
*강력(強力)きょうりょく【強力】힘이나 영향이 강함.
4.왕개미(ビック・アント)
原文: 密林に住む巨大アリ。攻撃・守備ともに意外と強い。
밀림에 살고있는 거대 개미. 공격, 수비 모두 의외로 강하다.
밀림에 사는 거대 개미. 공격과 수비 모두 의외로 강하다.
*왕개미(王개미)くろおおあり【黒大蟻】
검은색 또는 갈색의 몸에 금빛 털이 나 있는, 다른 개미보다 크기가 큰 개미.
*여왕개미(女王개미)じょおうあり【女王蟻】알을 낳을 수 있는 암컷 개미.
*밀림(密林)みつりん【密林】 주로 열대 지방에서, 큰 나무가 빽빽하게 차 있는 숲.
*살→살다
사는→ 살다、사다
1.いきる
생명을 지니고 있다.
2.すむ【住む】
어느 곳에 거주하거나 머무르다.
*거대(巨大)きょだい【巨大】엄청나게 큼.
*공격(攻撃)こうげき【攻撃】
1.전쟁에서 적을 침.
2.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다른 의견에 반대하며 나섬.
3.운동 경기에서 상대편을 이기려고 적극적으로 행동함.
*수비(守備)しゅび【守備】외부의 침략이나 공격을 막아 지킴.
*모두→すべて
1.빠짐없이 다.
2.다 합쳐서.
*의외로(意外로)いがいに【意外に】예상하거나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.
5.바퀴볼/바퀴벌레(ゴキボール)
둥그런 바퀴벌레. 데굴 데굴 굴러 공격. 수비가 의외로 높다.
둥근 바퀴벌레. 데굴데굴 구르며 공격. 수비는 의외로 강하다.
*둥그런(둥그렇다)まるい【丸い】크고 뚜렷하게 둥글다.
(둥근데, 둥그니, 둥근, 둥그는, 둥글, 둥급니다)→ 둥글다→まるまる【丸まる】
(둥근데, 둥그니, 둥근, 둥글, 둥급니다)→ 둥글다→まるい【丸い】「형용사」
*바퀴벌레→ゴキブリ
작고 둥글납작하며 누런 갈색을 띠고, 음식물과 옷가지에 해를 끼치는 곤충.
*데굴데굴→ころころ。ごろごろ
단단하고 큰 물건이나 사람이 계속 구르는 모양.
*굴러(구르다)1 (굴러, 굴러서, 굴렀다, 굴러라)→ 구르다1, 구르다2
1.ころがる【転がる】
바닥에서 자꾸 돌며 자리를 옮기다.
*구르(구르다)2
1. ふむ【踏む】서 있는 자리에서 바닥이 울리도록 발을 힘주어 들었다 놓았다 하다.
2. こぐ【漕ぐ】발로 그네 발판 등을 세게 밟아 누르다.
*높다→たかい【高い】아래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길다.
6.흡혈 벼룩(吸血ノミ)
原文: 血を吸う巨大ノミ。攻撃はかなり強い。ノミとあなどると危険。피를 흡수하는 거대한 벼룩. 공격은 엄청나게 강하다. 벼룩이라고 깔보면 위험하다.
*흡혈귀(吸血鬼)きゅうけつき【吸血鬼】
1.밤에 무덤에서 나와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고 하는 귀신.
2.(비유적으로)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거나 몹시 괴롭히는 사람.
*피→ち【血】けつえき【血液】
사람이나 동물의 몸 안의 혈관을 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, 노폐물을 운반하는 붉은색의 액체.
*흡수하는(吸收하다)きゅうしゅうする【吸収する】
1.안이나 속으로 빨아들이다.
2.외부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 등을 내부로 모여들게 하다.
*벼룩→のみ【蚤】
사람과 동물의 피를 빨아 먹으면서 병을 옮기는 아주 작고 해로운 곤충.
*벼룩시장(벼룩市場)フリーマーケット
중고품을 싸게 사고파는 시장.
*엄청나(엄청나다)すごい【凄い】
양이 아주 많거나 정도가 아주 심하다.
*깔보면→みくだす【見下す】みさげる【見下げる】あなどる【侮る】
다른 사람을 낮추어 보고 무시하다.
*위험(危險)きけん【危険】해를 입거나 다칠 가능성이 있어 안전하지 못함. 또는 그런 상태.
7.늑대(オオカミ)
原文: 今ではあまり見かけないオオカミ。よくきく鼻で獲物をさがす。
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늑대. 냄새를 잘 맡는 코로 사냥감을 찾는다.
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늑대. 예민한 코로 사냥감을 찾는다.
*지금(只今)いま
1.말을 하고 있는 바로 이때.
2.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.
*지금껏(只今껏)いままで【今迄】
바로 이 시각에 이르기까지 계속.
*거의→ほとんど
전부에서 조금 모자란 정도.
*찾아보다→たずねる【訪ねる】
*힘든→づらい
*늑대→おおかみ【狼】
1.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며, 육식성으로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짐승.
2.(비유적으로) 여자에게 음흉한 마음을 가진 남자.
*냄새→におい【匂い】코로 맡을 수 있는 기운.
*예민(銳敏하다)するどい【鋭い】えいびん【鋭敏】
무엇인가를 느끼거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매우 빠르고 뛰어나다.
*잘 맡는→よく になう【担う】
*코→はな【鼻】숨을 쉬고 냄새를 맡는 몸의 한 부분.
*사냥감→えもの【獲物】
사냥하여 잡으려고 하는 산이나 들의 짐승.
*찾→さがす【探す】
무엇을 얻거나 누구를 만나려고 여기저기를 살피다. 또는 그것을 얻거나 그 사람을 만나다.
8.갈자스(ガルーザス)
原文: 竜の頭を持つ獣戦士。オノの攻撃はかなり強力。
용머리의 야수전사. 도끼의 공격은 꽤나 강력하다.
*용머리→武佐竜胆(ムシャリンドウ)、セイラン
a.용머리해안(龍머리海岸)
b.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
(濟州 沙溪里 龍머리海岸)
*용담(龍膽)リンドウ
*야수(野獸)やじゅう【野獣】
1.사람이 기르지 않고 산이나 들에서 나서 자란 사나운 짐승.
2.(비유적으로) 매우 거칠고 사나운 사람.
내야수(內野手)ないやしゅ【内野手】
야구에서, 일루수, 이루수, 유격수 등 내야를 수비하는 선수.
외야수(外野手)がいやしゅ【外野手】
야구에서, 각 루를 연결한 선 뒤쪽과 파울 라인 안쪽의 지역을 지키는 세 명의 수비수.
*도끼→おの【斧】굵은 나무를 찍거나 장작을 패는 데 쓰는 연장.
*꽤→かなり
예상이나 기대 이상으로 상당히.
*강력(強力)きょうりょく【強力】힘이나 영향이 강함.
9.데블 크라켄(デビル・クラーケン)
原文: 海に潜む巨大イカ。海中から突然あらわれ攻撃をする。
바다에 숨어있는 거대한 오징어. 바다에서 갑자기 나타나 공격한다.
바다에 숨은 거대 오징어. 바다 속에서 갑자기 나타나 공격을 한다.
*바다→うみ【海】지구에서 육지 이외의 부분으로 짠물이 차 있는 곳.
*숨어있는(숨다)
*숨어
1.かくれる【隠れる】남이 볼 수 없게 몸을 감추다.
2. ひそむ【潜む】せん【潜】속에 들어 있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다.
*오징어→イカ【烏賊】
뼈가 없고 말랑말랑한 긴 몸에 긴 다리가 열 개 달린, 바다에 사는 동물.
*갑자기→きゅうに【急に】
미처 생각할 틈도 없이 빨리.
*나타나→あらわれる【現れる】보이지 않던 어떤 대상의 모습이 드러나다.
10.리바이어던(海竜神)
原文: 海の主と呼ばれる海のドラゴン。津波をおこして全てを飲み込む。
바다의 주인이라고 불리는 바다의 드래곤. 쓰나미를 이으켜서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.
바다의 주인으로 불리는 바다의 드래곤. 해일을 일으켜 모든 것을 삼켜버린다.
*주인이라고→主
*주인으로→所有者として
*불리는(불리다)
1.うたわれる【歌われる】
곡조에 따라 노래되다.
2.よばれる【呼ばれる】
이름이나 명단이 소리 내어 읽혀 확인되다.
*불리다
1. ふやかす
무엇을 물에 담가 크기가 커지고 물렁거리게 하다.
2.ふやす【増やす】ます【増す】
많아지거나 커지게 하다.
*쓰나미(津波)つなみ→지진해일(地震海溢)
*해일(海溢)갑자기 바닷물이 크게 일어서 육지로 넘쳐 들어오는 것. 또는 그런 현상.
*일으켜서(일으키다)
*일으켜(일으키다)おこ【起こ】
*집어삼킨다(삼키다)
1.のみこむ【飲み込む】음식물을 마구 입에 넣어 목구멍으로 넘기다.
2.かすめとる【掠め取る】남의 것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다.
*用法
1.상어가 물고기들을 집어삼켰다.
2.늑대가 토끼를 집어삼켰다.
3.저 남자는 그를 집어삼킬 것 처럼 노려보았다.
*삼키다→のむ【飲む】
무엇을 입에 넣어서 목구멍으로 넘기다.
*버린다(버리다)しまう
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이 완전히 끝났음을 나타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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